국립중앙도서관의 전시회 관련 보도 자료입니다.
“하늘의 이치와 별자리 이야기” 전시 개최- 2011.7.15. ~ 9.30.,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천문서 전시국립중앙도서관(관장 우진영)은 2011년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늘의 이치와 별자리 이야기” 전시를 고전운영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천문(天文) 관련 고서 22종을 일반에게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코자 기획되었다.예로부터 하늘의 변화를 끊임없이 살피고 기록하는 일은 제왕의 임무였다. 고대로부터 천문박사(天文博士), 일관(日官) 등의 관직을 두었고, 고려시대에는 서운관(書雲觀), 조선시대에는 관상감(觀象監)을 설립하여 천문 관측과 역법(曆法) 계산을 수행하였다.역법의 계산은 하늘의 운행을 세상의 시간으로 환산하는 작업으로, 국가를 통치하는 표준을 잡고 당시 최대 산업인 농업의 작업일정을 계획하기 위하여 매우 중요하였다. 조선시대 이후에는 중국의 역법체계를 국내의 실정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하였다.천체 관측한 성좌를 평면에 옮겨 놓은 천문도(天文圖), 천문학적 주기를 인간의 시간으로 환산한 역법, 별자리인 성좌(星座) 관련 문헌과 천문이론서 등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된 다양한 천문학 관련 고문헌의 전시를 통해 하늘의 이치와 별자리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개요ㅇ 행사명 : “하늘의 이치와 별자리 이야기”ㅇ 일 시 : 2011. 7. 15(금) ~ 9. 30(금) 9:00~18:00ㅇ 장 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ㅇ 자 료 :『천문도(天文圖)』등 천문서 22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