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에 촬영한 큰곰자리의 나선은하 m101의 Ia형 초신성 SN2011fe입니다. 천체망원경의 회전을 정밀하게 조정하기 위한 장비(가이드 장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노출을 충분히 주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미세한 추적 오차가 눈에 보입니다. 사실 상현달이 뜬 의정부에서 줄 수 있는 노출의 한계에 가깝기도 합니다.
중앙의 뿌연 것이 m101, 그것의 오른쪽 바로 위의 것이 초신성 SN2011fe입니다.
2011/09/06
LX200 ACF 16" + Canon 5D mark II
ISO1600, 402s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