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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01:32

2015 지II 19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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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ㄱ에 대한 질문을 하더라고요. 얘기인 즉, 400미터 높이와 200미터 높이에서 공기가 400미터 높이에서는 포화, 200미터 높이에서는 불포화 공기라면 하강했을 때 온도가 같아질 수 있지 않느냐란 얘기입니다. 전 포화 공기이든 불포화 공기이들 강제 하강시켰을 때는 불포화 상태가 되어 건조 단열 압축이 되므로 같을 수 없다고 설명하는데 적절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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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우 2015.05.08 00:02

    말씀하신 것은 단열변화 중 물의 상태 변화가 일어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기덩이의 기온이 감소하는 경우라면, 포화 공기덩이의 경우 기온이 감소함에 따라 응결에 따른 숨은열 방출이 일어나기 때문에 포화 여부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나, 공기덩이의 기온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그 반대 과정, 다시 말해 공기덩이 안에 물방울이 존재하고 그로부터 증발이 일어남으로써 숨은열을 뺏어가는지 여부를 봐야 합니다. 19번 문제의 경우 다른 조건이 없으므로 공기덩이 안에 물방울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공기덩이의 기온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공기덩이 안에 물방울이 들어있지 않으므로) 포화나 불포화의 여부와 관계없이 물의 상태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숨은열 방출이나 흡수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1. 2015 지II 19번 문제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ㄱ에 대한 질문을 하더라고요. 얘기인 즉, 400미터 높이와 200미터 높이에서 공기가 400미터 높이에서는 포화, 200미터 높이에서는 불포화 공기라면 하강했을 때 온도가 같아질 수 있지 않느냐란 얘기입니다. 전 포화 공기이든 불포화 공기이들 강제 하강시켰을 때는 불포화 상태가 되어 건조 단열 압축이 되므로 같을 수 없다고 설명하는데 적절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Date2015.04.29 Byconodont Reply1 Views18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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