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질문한번 올렸었는데 다시왔습니다~^^
몇가지 궁금증이 있는데요.
첫번째로 지구가 생성될때 수증기가 어디서 나왔나요?
미행성이 충돌해서 열이 발생하고 수증기가 온실효과를
일으켜서 마그마 바다가 생성되었다고 하는데
다른행성은 아니구 왜 하필 지구에서만 수증기가 있었을까요 ~~
두번째 질문은요. 암석이 생성될때 SiO2와 온도가
어떤 관계가 있을까하는거에요~
참고서나 그런것을 보면 이유는 없고 그냥 특징들만 나와있는데
무슨 인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예를들어서 용암의 온도가 높으면 SiO2가 많이 녹지 못해서
점성이 줄어든다든지... 아니면 SiO2가 많이있는 곳에서는
용암의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못한다든지..
세번째는 맨틀의 유동성이 어디어디에 있느냐 하는거에요.
맨틀의 전체가 다 유동성이 있는지 아니면 연약권에만 있는지
궁금해요^^
마지막으로 수능 기출문제에 관한건데요~~
2003년 수능 자연계 79번 문제에서요.
문제집 해설에 B별이 왔다갔다 하지 않는이유가
거리가 멀어서 연주시차가 생기지 않고
고유운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고유운동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고유운동이 있으면 먼거리에 있는 별인지 궁금하네요
별이 가까이에 있어도 연주시차가 안생길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질문을 많이 했네요~~
이것도 저번에 했던 질문이랑 같이 천천히 시간나실때 답변해주세요^^
몇가지 궁금증이 있는데요.
첫번째로 지구가 생성될때 수증기가 어디서 나왔나요?
미행성이 충돌해서 열이 발생하고 수증기가 온실효과를
일으켜서 마그마 바다가 생성되었다고 하는데
다른행성은 아니구 왜 하필 지구에서만 수증기가 있었을까요 ~~
두번째 질문은요. 암석이 생성될때 SiO2와 온도가
어떤 관계가 있을까하는거에요~
참고서나 그런것을 보면 이유는 없고 그냥 특징들만 나와있는데
무슨 인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예를들어서 용암의 온도가 높으면 SiO2가 많이 녹지 못해서
점성이 줄어든다든지... 아니면 SiO2가 많이있는 곳에서는
용암의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못한다든지..
세번째는 맨틀의 유동성이 어디어디에 있느냐 하는거에요.
맨틀의 전체가 다 유동성이 있는지 아니면 연약권에만 있는지
궁금해요^^
마지막으로 수능 기출문제에 관한건데요~~
2003년 수능 자연계 79번 문제에서요.
문제집 해설에 B별이 왔다갔다 하지 않는이유가
거리가 멀어서 연주시차가 생기지 않고
고유운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고유운동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고유운동이 있으면 먼거리에 있는 별인지 궁금하네요
별이 가까이에 있어도 연주시차가 안생길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질문을 많이 했네요~~
이것도 저번에 했던 질문이랑 같이 천천히 시간나실때 답변해주세요^^

